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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는 11월 6일(UTC) 코파일럿 사용 현황 대시보드에 채팅과 VS 코드의 에이전트 전용 창을 추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채팅은 코파일럿과 대화하는 기능이고, 에이전트 창은 코드 편집기인 VS 코드에서 AI에 맡긴 작업을 살펴보는 별도 화면입니다. 이제 사용 현황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은 일곱 가지에서 아홉 가지로 늘었습니다. 출처 출처
기능별 막대가 세는 것은 메시지나 작업 수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최근 28일 중 같은 기능을 서로 다른 날에 최소 이틀 써야 해당 항목에 한 명으로 잡힙니다. 가령 한 개발자가 월요일에도 목요일에도 채팅과 에이전트 창을 모두 썼다고 가정하면, 그 사람은 두 항목에 한 명씩 들어갑니다. 두 막대만 더하면 2가 되지만 실제 사람은 한 명입니다. 깃허브가 사용 기록으로 수집한 채팅에는 채팅 안의 에이전트 모드도 포함됩니다. 출처 출처
기능별 사용 현황과 도입 단계는 기준이 다릅니다. 도입 단계는 깃허브가 정한 자격 활동을 바탕으로 활성 사용자를 나눈 그룹입니다. 위 예의 개발자가 단계 자격에 해당하는 기능을 이틀 이상 쓴 적이 없다면, 두 막대에 나타나도 도입 단계는 배정되지 않습니다. 기존 화면의 Passive users는 Chat-first users로 이름이 바뀌지만, 분류 기준과 그룹 크기는 그대로이고 보고 데이터의 분류 값도 No Cohort로 유지됩니다. 출처 출처
조직이나 기업의 28일 집계 보고서에서 같은 수치를 가져오는 팀은 기능별 사용 항목에 추가된 chat과 vscode_agent를 볼 수 있습니다. 깃허브의 필드 설명에는 초기 일곱 가지가 나오며, 두 항목의 추가는 이번 변경 기록에 안내돼 있습니다. 변경 전 기간 보고서는 일곱 가지만 담으므로, 새 항목이 비어 있는 과거 기간을 사용자가 0명이었던 기간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데이터는 사용 지표 정책이 켜져 있을 때 기업 소유자와 청구 관리자, 조직 소유자 또는 지표 열람 권한을 받은 맞춤 역할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출처 출처
OYOPICK의 시선
팀이 교육 시간을 어디에 쓸지 정한다면, 새 막대는 팀에서 어느 화면을 반복해서 여는지 파악하는 데 쓸 만합니다. 예를 들어 채팅과 에이전트 창 사용이 함께 늘었다면, 두 화면을 넘나들며 어떤 일을 맡기는지 물어볼 이유가 생깁니다. 월간 보고에는 같은 28일 범위의 활성 사용자 수를 따로 두고 두 막대는 각각 보여 주는 편이 낫습니다. 작업 속도나 코드 품질이 좋아졌는지는 그 숫자와 별도로 실제 변경과 검토 결과를 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출처 출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