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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는 11월 5일 코파일럿 사용 지표 API에 코드 검토 의견 대응 건수와 편집기 사용 기록 누락 지표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API는 다른 프로그램이 보고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통로다. 새 대응 건수는 저장소별 일간 보고서에, 사용 기록 누락 여부는 사용자별 보고서에 들어간다. 조직과 기업은 누락된 사람의 일별 집계도 볼 수 있다. 출처 출처
풀 리퀘스트는 코드 변경안을 검토한 뒤 프로젝트에 합쳐 달라는 요청이다. 깃허브는 풀 리퀘스트가 병합된 날 코파일럿이 남긴 검토 의견을 평가하고, 대응한 의견 수를 평가한 의견 수로 나눠 대응률을 계산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어느 날 의견 10개를 평가해 6개에 대응했다면 60%다.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고치거나 다음 풀 리퀘스트에서 고치겠다고 답한 경우도 대응에 포함된다. 의견이 달린 날과 병합한 날이 다르면 이 숫자는 병합한 날에 잡힌다. 출처 출처
사람이 코파일럿의 첫 검토 이후 변경을 요청하지 않은 채 병합된 풀 리퀘스트는 별도로 센다. 이 집계에는 봇이 연 변경 요청도 들어갈 수 있다. 반면 깃허브는 봇이 연 변경 요청에 달린 의견은 대체로 대응 여부를 평가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한 보고서에 있는 숫자라도 서로 다른 대상을 세므로, 두 수치를 같은 분모의 비율처럼 비교할 수 없다. 출처
사용 기록 지표의 ‘편집기 기록 없음’은 깃허브가 코파일럿 활동을 파악했지만 그날 편집기에서 사용 기록을 받지 못했다는 뜻이다. 편집기나 확장 프로그램이 최소 버전 요건을 충족했는지는 따로 표시한다. 같은 사람이 두 일별 집계에 모두 포함될 수 있고, 보고서 값이 비어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제공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 보고서를 보려면 코파일럿 사용 지표 정책이 켜져 있고 조직이나 기업에서 필요한 권한이 있어야 한다. 출처 출처 출처
OYOPICK의 시선
팀이 코파일럿 검토가 어떤 문제를 고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려면, 대응률 옆에 평가한 의견 수를 함께 두는 편이 좋다. 보안 관련 의견을 따로 볼 때도, 가령 대응한 세 건이 모두 다음 변경에서 고치겠다는 답변이라면 실제 수정까지 이어졌는지는 그 후속 변경을 봐야 알 수 있다. 보고서에서 확인할 대상을 좁히고 검토 기록으로 결과를 확인하면, 한 숫자를 목표로 삼는 것보다 코파일럿에 어떤 검토를 더 맡길지 판단하기 쉽다. 출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