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소식, 쉽게 읽기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1월 5일 엣지의 뉴스 피드를 개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스 피드는 여러 매체의 기사와 동영상을 한 화면에 모아 보여 주는 목록입니다. 이번 개편은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인도의 데스크톱 엣지 새 탭과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서 여는 Discover 화면에 적용됩니다. 한국 제공일은 이번 발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MSN.com, 빙 홈페이지는 추후 확대 대상으로 소개됐습니다. 출처
개편된 피드에서 기사 추천은 어떤 읽을 거리를 먼저 보여 줄지 정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관심사와의 관련성, 기사의 최신성, 품질에 더 비중을 두도록 추천 방식을 바꿨다고 설명합니다. 사용자는 주제나 매체를 팔로우해 보고 싶은 내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엣지 도움말은 데스크톱 새 탭 오른쪽 위 설정에서 콘텐츠와 화면 배치를 바꿀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출처
코파일럿 큐레이션은 읽을 거리의 순서를 정하는 추천과 역할이 다릅니다. 여러 기사에 담긴 관점을 AI가 한 화면에 종합해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회사는 원문 출처를 표시한다고 설명합니다. 윈도우 위젯의 Discover 화면에 코파일럿으로 정리한 뉴스가 들어간다는 안내는 2025년에도 나왔습니다. 이번 발표는 뉴스 피드의 추천과 화면을 바꾸면서 이 종합 기능도 확대한다는 내용입니다. 출처 출처
OYOPICK의 시선
추천은 다음에 읽을 기사를 고를 때, 종합 화면은 여러 매체가 같은 소식을 어떻게 다루는지 처음 훑을 때 유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통 서비스 변경을 읽다가 적용 날짜나 예외 조건이 궁금해지면, 어느 매체가 그 내용을 보도했는지 곧바로 찾을 수 있어야 요약이 도움이 됩니다. 출처를 표시한다는 발표를 바탕으로, 원문을 열었을 때 같은 날짜와 조건을 쉽게 찾을 수 있는지가 이 기능의 실제 가치를 가를 것으로 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