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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는 11월 5일 14:00 UTC(한국시간 오후 11시)에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1.8.0 무료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대상은 PS4, PS5, Xbox One, Xbox Series X|S, PC다. 이번 업데이트의 새 게임+는 이미 진행한 캐릭터 성장을 이어받아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출처 출처

새 게임+의 해금 기준은 햄턴샤이어 지역의 마지막 퀘스트 ‘Holy Day’ 완료다. 유비소프트는 이 퀘스트가 게임의 최종 결말보다 앞선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이야기의 마지막까지 기다리지 않고도 이 지점에 도달한 저장 기록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반복할 때마다 난도가 올라간다고 유비소프트는 밝혔다. 출처 출처

새 게임+에서 이미 가진 장비나 기술을 얻는 지식의 책을 다시 만나면, 그 대신 새 강화 재료인 미스릴을 받는다. 기존 모험을 이어가는 플레이어도 니플헤임, 마스터리, 강 습격 상점에서 미스릴을 구할 수 있다. 신성 등급 장비의 강화 상한은 13단계에서 27단계로 올랐고, 새 업데이트에서는 ‘라그나로크의 서막’ 확장팩 없이도 장비를 신성 등급으로 올릴 수 있다. 출처 출처

화면 변경은 기기에 따라 다르다. 낮은 해상도로 그린 화면을 더 높은 해상도에 맞춰 보완하는 기술인 PSSR 2는 PS5 Pro에 적용된다. 유비소프트는 PS5 Pro의 기본 품질 모드가 초당 60프레임으로 작동한다고 안내했다. 초당 30프레임의 저전력 모드는 PS5와 PS5 Pro 모두에 추가됐다. 두 수치는 회사가 제시한 모드 설명이다. 출처 출처 출처

OYOPICK의 시선

다시 할지 고민하는 플레이어에게는 그래픽보다 저장 기록이 먼저다. Holy Day를 끝냈다면 장비를 키운 상태로 이야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고, 현재 모험을 이어가고 싶다면 상점에서 미스릴을 구하는 길도 있다. 어느 쪽이 더 재미있을지는 반복할 때 높아지는 난도를 원하는지에 달렸다. PS5 Pro의 화질 개선은 그 결정과 별개로 누릴 수 있는 변화다. 출처 출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