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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가 10월 16일 공개한 미국판 주간 출시 안내에는 Dreadway가 10월 22일, Carry The Glass가 10월 23일로 올라 있다. 두 게임 모두 여러 사람이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협동 게임이다. 안내된 출시일은 바뀔 수 있다. 함께할 사람을 정할 때는 각 상품 페이지에 적힌 인원과 접속 방식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출처

Dreadway: 온라인 일행과 목소리로 대응하는 공포 게임

Dreadway의 미국 상품 설명은 최대 4명이 온라인으로 함께 생존하는 방식을 소개한다. 기능 목록에는 온라인 멀티플레이 2~4명, 지원 기기에는 Xbox Series X|S가 표시된다. 일행은 자원을 모아 도구를 만들고 이동하는 열차에 연료를 공급한다. 출처

근접 음성 채팅은 게임 안에서 거리에 따라 대화를 주고받는 기능이다. 이 게임은 목소리를 문과 암호 자물쇠를 여는 동작에도 사용한다. 괴물에게 목소리가 들리면 위치가 드러날 수 있고, 특정 단어를 외쳐 괴물을 물러나게 하는 상호작용도 소개한다. 함께 이야기하며 움직이는 일이 게임의 진행 방식과 연결된다. 출처

상품 기능에는 공유·분할 화면이라는 표시도 있다. 다만 같은 기기에서 협동할 수 있는 로컬 인원은 별도로 적혀 있지 않다. 한 화면 앞에서 함께할 계획이라면 이 부분의 구체적인 지원 방식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 명확하게 안내된 온라인 2~4명 조건을 기준으로 일행을 계획할 수 있다. 출처

Carry The Glass: 두 사람이 유리창을 함께 운반

Carry The Glass에서는 두 건설 노동자가 깨지기 쉬운 유리창을 들고 장애물과 퍼즐을 통과한다. 미국 상품의 기능 목록은 로컬 협동과 온라인 협동을 각각 2명으로 명시한다. 로컬 협동은 같은 기기에서, 온라인 협동은 네트워크로 연결해 함께하는 방식이다. 지원 기기에는 Xbox Series X|S, PC, 휴대용 기기가 표시된다. 출처

Dreadway의 미국 상품 페이지는 콘솔에서 플레이하려면 별도 판매하는 온라인 멀티플레이 구독이 필요하다고 안내한다. Carry The Glass는 콘솔의 온라인 멀티플레이에 별도 구독을 요구한다. 구매를 판단할 때는 게임 자체와 온라인 이용 조건을 각각 확인하는 편이 좋다. 여기서 비교한 일정과 기능은 미국판 공지·상품 페이지 기준이며, 한국 계정의 판매 조건과 가격은 해당 지역 상점에서 확인해야 한다. 출처 출처

OYOPICK의 시선

우리는 협동 신작을 고를 때 먼저 인원과 플레이 장소를 맞추는 편이 실용적이라고 본다. 같은 방에서 두 사람이 즐길 게임을 찾는다면 로컬 2인 지원을 명시한 Carry The Glass가 검토하기 쉽다. 셋이나 넷이 온라인으로 모일 계획이라면 Dreadway의 안내된 인원 범위가 출발점이 된다.

그다음에는 어떤 방식으로 협력하고 싶은지 생각해 볼 수 있다. Dreadway는 목소리가 게임 속 반응과 이어지고, Carry The Glass는 함께 운반하는 물체를 중심으로 움직임을 맞춘다. 음성으로 즉각 대응하는 상황과 둘의 동작을 조율하는 상황 중 어느 쪽이 일행에게 더 매력적인지 고르는 것이다. 실제 재미와 조작감은 출시 후 경험으로 판단할 부분이지만, 인원·접속 방식·협력 동작을 먼저 나누면 기다릴 게임을 좀 더 구체적으로 고를 수 있다.